25년 7월 초 쯤 구매한 내 최애 샌들 소개글이다.예전에 장가계 여행갔을때나 그리스 여행갔었을 때나. 샌들같은 경우 발가락이 노출되어 있는 경우가 많은데 나는 발가락 노출되는게 싫었다. 발꿈치도 신경써야하는데 민망한 내 쌩발가락을 노출 시킬 수 없음. 그래서 신중히 고른 내 Keen샌들!여름엔 역시 베이지. 양말 신고 신어도 되서 초가을 까진 신고 다녔다. 아마 따뜻해질만한 봄부터 신어도될듯함.일단 신발자체가 탄탄하다. 앞코가 거의 탱크수준. 그래서 엄청 가벼운편은 아니나 탄탄함에서 오는 무게여서 신경쓰이는 편은 아님. 모델명: KNSO5E101나는 평소에 나이키 230, 아디다스 230, 뉴발230,컨버스 220를 신는편. Keen은 230하니까 딱 정사이즈였다.탄탄한 고무제 밑창. 여름에 신고 다녔..